2004. 12. 21. 15:41

2004/12/21

에듀윌에서 공무원 강좌를 듣기 위해 가입하고 신청을 했다.
잘한 행동이라 믿는다.
열심히 해볼려구 한다.
항상 처음 갖는 마음으로 살구 열심히 하자.

오늘은 기본서 위주로 목록과 계획표 짜기.
내일부터 공부 시작
2004. 8. 6. 18:05

2004/7/31

아가하고 두번째 만남을 갖았따.

참 마니도 컸지
2주만에 정말 무럭무럭 자랐따.

울 아까 아무 이상 없는지..아직은 정확히 모르지만
심장도 잘 뛰고, 아직까지는 건강하다.
팔과 다리가 막 생겨서 움직인다.
내 배속에 나의 아가가 있다는게 생명이 있다는게 정말이지 신기하고
이상하다.
크크...

울 아가 자세히 볼려구 하니깐 막 피한다..이궁 본능일까..
아직 제대로 발달이 안됐는데두 그런걸 알까
느낌일까..

아무쪼록 건강한 아가로 태어나길 바란다....
엄마 배 안에서도 아프지 말궁...알았지..

2004. 8. 6. 18:01

2004/7/17

아가 소식을 접햇다.
사실은 어제 테스트 해봤었따.
너무 기분이 이상했따. 오빠랑 트러블이 있어서 몬가 안조은 상태였는뎅

오늘 병원가서 제대로 알아봤다..
아가가 배속에 있따고 한다.
너무 신기하기도 하구 눈물이 나올려구 했따.

난 그것두 모르구 안좋은 음식(술) 도 먹구 막 한풀이만 하구 그랬는뎅
아가한테 마니 미안하다.

울 아가한테 정말 건강하고 제대로 태교를 해주고 싶었는뎅
지금부터 시작이라 생각한다.
너무 미안해서 더 마니 해주고 싶은뎅...
내가 일을 하니.. 이제부터는
좋은 생각만 갖아야지...크크
2004. 7. 22. 19:34

2004/7/22

케이게이트에서 60만원 받음

오빠 : 60   -> 남은 금액: 220
나 :60

2004. 5. 31. 09:20

2004/5/31

결혼 일주년이고 낼이 내 생일이라공

아버님이 어제 저녁 사주셨다.

쿠쿠..선물도 받았다.
순금으로 된 핸드폰 줄을 받았다. 신랑이랑 나랑
기분이 좋아야 하는거징.

근데 난 기분이 왜 이러지..
잘 모르겠다. 조아야 하는건데..
그냥 그렇다~이쿵...


2004. 4. 17. 15:49

2004/4/17

로또가 300억 가까이 된다.
본전이라도 찾으면 얼마나 좋을까..더 마니 되면 소원이 없겠지만 이궁

이런 돈없는 설움...이궁

오늘은 로또 20000만원치 샀당
유정씨 10000원 대주궁
10%먹기로 했당

꿈같은 얘기지 모 ....

월요일이면 또 카드값 내구 해야지 모..에흉
평생 이러구 살수는 없어
그치 화이또
2004. 2. 5. 17:40

2004/2/5

금산 출장비
71000원 받았음....

야호
2003. 12. 8. 10:49

2003/12/8

첫눈온날
2003. 7. 10. 13:49

2003/7/5

우리 앨범 찾아오다...


선우씨,정남언니,재구랑 만나서 영화보구 밥먹구
올만에 만나서 좋았다...

2003. 6. 16. 16:33

2003/6/14

아즘마 파마하다...푸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