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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_cf리스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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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_cf리스트 완료
어제도 오늘도 냉냉...
에효~
돈도 없구,
일은 많고,
집도 없고,
남편은 냉전중이고,
김미선 너 왜 이러니.
에효~
돈도 없구,
일은 많고,
집도 없고,
남편은 냉전중이고,
김미선 너 왜 이러니.
외로운 하루였다.
생일이 모 별거 인가 싶다가도
내가 태어난게 행복해야 하는데
이런 저런 생각이 다 들었따.
행복이란건 몰까.
외로운 생일.
신랑은 지금 화가 나있다..
말이 없다
생일이 모 별거 인가 싶다가도
내가 태어난게 행복해야 하는데
이런 저런 생각이 다 들었따.
행복이란건 몰까.
외로운 생일.
신랑은 지금 화가 나있다..
말이 없다
결혼 일주년이고 낼이 내 생일이라공
아버님이 어제 저녁 사주셨다.
쿠쿠..선물도 받았다.
순금으로 된 핸드폰 줄을 받았다. 신랑이랑 나랑
기분이 좋아야 하는거징.
근데 난 기분이 왜 이러지..
잘 모르겠다. 조아야 하는건데..
그냥 그렇다~이쿵...
아버님이 어제 저녁 사주셨다.
쿠쿠..선물도 받았다.
순금으로 된 핸드폰 줄을 받았다. 신랑이랑 나랑
기분이 좋아야 하는거징.
근데 난 기분이 왜 이러지..
잘 모르겠다. 조아야 하는건데..
그냥 그렇다~이쿵...
내가 무슨 동네 북인가..
이사람 저사람 왜 그런고얌..정말이지..
무슨 왕 짜증이당...
내가 이럴려구 겨런한것두 아니공.
결혼생활이 멀고도 험하구나.
이론...에흉
아침부터 어머님은 형님 생신 이라고 얘기도 안해드렸다고
화내시지를 않나..
이미 지나간걸..나보구 어쩌라구..그러시는건지.
에효..
나랑 엄니랑은 코드가 안맞는것 같다
회사일로도 머리아픈데 울엄니 울 남편까지 날 머리 아프게 한다.
이럴때 싱글일때가 그립다.
아무 생각 없이 훌쩍 여행 가고 싶을때 가구
할턴 오늘 하루도 잘 보내야 할텐데
화이팅이당~
이사람 저사람 왜 그런고얌..정말이지..
무슨 왕 짜증이당...
내가 이럴려구 겨런한것두 아니공.
결혼생활이 멀고도 험하구나.
이론...에흉
아침부터 어머님은 형님 생신 이라고 얘기도 안해드렸다고
화내시지를 않나..
이미 지나간걸..나보구 어쩌라구..그러시는건지.
에효..
나랑 엄니랑은 코드가 안맞는것 같다
회사일로도 머리아픈데 울엄니 울 남편까지 날 머리 아프게 한다.
이럴때 싱글일때가 그립다.
아무 생각 없이 훌쩍 여행 가고 싶을때 가구
할턴 오늘 하루도 잘 보내야 할텐데
화이팅이당~
부처님 오신날 출근 에효~
금요일까지 하던일 마무리 해야 하는뎅 그래야 6월초 까정 끈낼수 있을듯 한데 여직 끈내질 못해땅..에휴
회사 컴터를 새로 들여왔는뎅...
사운드도 안된다. 자꾸 투덜 되니깐 신랑이 잡아줬당...쿠하하하
첨엔 안된다 하더니 밥 먹궁 오니깐 신랑이 잡아놨땅...
역쉬나 울 신랑은 못하는게 없당...
똑똑한 울 신랑..그래둥 믿고 의지할 사람은 신랑 뿐인감!!
캬캬캬....
하기시로서 회사에 담배냄새도 나고 그냥 지베 갈라구 나와따
신랑이랑 3천원 짜리 냉면 먹으러 갔따
냉면 하나 먹는 데 왠 줄이 그리 긴지..
올만에 둘이 외식해따..푸하하..외식이래..
요즘 그지가치 살구 있따. 내가 한심한건지 삶이 이런건지 ..
쪼매 답답하다.
그래두 올만에 둘이 데또 해서 그런지 좋았따..배두 부르공..
근데 난 왜 집에 오면 집이 편안해야 하는뎅..
그러지 못하지...
왜 이러니 김미선 이러면 안되는뎅 왜 이러니..
왜 일케 머리도 아프고 가슴도 자꾸 뛰고 답답한지..
맘을 편하게 갖자 우웅..김미선.
그래둥 지베 오면 우울 해진다..이궁...
즐겁게 살도록 노력하자
금요일까지 하던일 마무리 해야 하는뎅 그래야 6월초 까정 끈낼수 있을듯 한데 여직 끈내질 못해땅..에휴
회사 컴터를 새로 들여왔는뎅...
사운드도 안된다. 자꾸 투덜 되니깐 신랑이 잡아줬당...쿠하하하
첨엔 안된다 하더니 밥 먹궁 오니깐 신랑이 잡아놨땅...
역쉬나 울 신랑은 못하는게 없당...
똑똑한 울 신랑..그래둥 믿고 의지할 사람은 신랑 뿐인감!!
캬캬캬....
하기시로서 회사에 담배냄새도 나고 그냥 지베 갈라구 나와따
신랑이랑 3천원 짜리 냉면 먹으러 갔따
냉면 하나 먹는 데 왠 줄이 그리 긴지..
올만에 둘이 외식해따..푸하하..외식이래..
요즘 그지가치 살구 있따. 내가 한심한건지 삶이 이런건지 ..
쪼매 답답하다.
그래두 올만에 둘이 데또 해서 그런지 좋았따..배두 부르공..
근데 난 왜 집에 오면 집이 편안해야 하는뎅..
그러지 못하지...
왜 이러니 김미선 이러면 안되는뎅 왜 이러니..
왜 일케 머리도 아프고 가슴도 자꾸 뛰고 답답한지..
맘을 편하게 갖자 우웅..김미선.
그래둥 지베 오면 우울 해진다..이궁...
즐겁게 살도록 노력하자
신나게 며칠 놀다가 코리즌 출근
하던일 : ftp: 210.116.105.230
citi/citi337
db : 210.116.105.237
citi/citi337
http://savoyciti.domokoshop.com/admin/
사용자 페이지
사이버 모델하우스 (modelhouse) :공지사항,보도자료
고객센터(customer) : faq,q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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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제가 아는 모든 사람들 무사히 아무 탈 없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그리구 우리 부부 오늘 하루 아무 탈없이 넘어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제가 아는 모든 사람들 무사히 아무 탈 없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그리구 우리 부부 오늘 하루 아무 탈없이 넘어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골집에 갔다왔다
엄마한테 갔다오면 좀 편해질까 해서 갔었는데 그것두 아닌것 같았다
그래두 맘이 안편했따
나 왜 이러징
신랑은 왜 저러는지 또 말이 없다
저나를 했었는데 뭣땜시 그러는지
답답할 노릇이다.
우울증인가 가만히 있어도 눈물 나구 미티겠다
짜증나고
나 이러다 못살것 같당.
모가 문제이지
어디서부터가 잘못 된거지.
머리가 넘 아프다
해결점이 없을까 잘 살아야 하는데
김미선 왜 이렇게 사니 .
넌 행복해야 하는데
넘 넘 행복해야 하는데
왜 이러니
엄마한테 갔다오면 좀 편해질까 해서 갔었는데 그것두 아닌것 같았다
그래두 맘이 안편했따
나 왜 이러징
신랑은 왜 저러는지 또 말이 없다
저나를 했었는데 뭣땜시 그러는지
답답할 노릇이다.
우울증인가 가만히 있어도 눈물 나구 미티겠다
짜증나고
나 이러다 못살것 같당.
모가 문제이지
어디서부터가 잘못 된거지.
머리가 넘 아프다
해결점이 없을까 잘 살아야 하는데
김미선 왜 이렇게 사니 .
넌 행복해야 하는데
넘 넘 행복해야 하는데
왜 이러니